빠른정보

빠른정보

채택률 높음

사람이 돈이 많아지면 변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사람이 돈이 많아지면 변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돈이없을땐 성실하고 착하던사람이 돈이 많아지고 거만해지고 사람 우습게알게된다면 변한걸까요? 아니면 원래그런 사람이였을까요? 변하지않는 사람도 있는데 이유가 무엇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돈이 많아지면 본인이 엄청나게 대단한 사람인줄 착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서 거만해지고 주변사람을 함부로 대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돈을 쉽게 번사람들이 그런행동을 많이 하는걸 볼 수 있습니다.

    그사람의 성격이 그대로 반영된것으로 생각합니다.

  • 네} 이상하게도 돈이 않아지면 사람이 달라지는것을 알수있지요 전체적으론 다 그러지는 않지만요 그만큼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위력이 큰것같죠~~돈이 사람 위치를 만든다는 말도있잖아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람이 돈이 많아지면 변하는것은 그만큼 자기가 열심히 벌었으니 우월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그런데 돈 많은 사람들은 조용히 하고 다니는 경우가 많아요 다른 사람들이 돈 빌려달라 사기꾼이 사업하자 등등 달라붙는게 귀찮다고 하더라구요

  • 원래 그런 사람이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래 거만한 사람인데 돈이 없던 시절에는 돈이라는 것이 없으니 성실하고 착했던 것이고 돈이 생기니 사람들이 부러워하고 우러러보니 변한 것이죠

    돈이 많아져도 겸손을 유지하는 사람도 많이 있고 그런 사람들이 확실히 멋있더군요.

  • 안녕하세요.

    결국 그 사람이 변한다기보다는 그러한 성향을 가진 사람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 변했다기보다는 상황으로 인해 보이지 않았을 뿐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