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유독 한국인이 명품을 높게 치고 명품을 가진 사람이 돈이 많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뭘까요?
과거에 비해서는 많이 줄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사업자끼리 만나면 돈은 없는데 어쩔 수 없이 수입차를 끌고 다니는 사람과 지갑은 항상 비싼 것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법인이 된다면 더 올라가고 골프나 다른 시장으로 넘어가면 더 돈이 많이 들고 남에게 자랑하는 것을 더 많이 해야 겠죠.
하지만 신기한 것이 다들 명품을 가지고 있는 것에 큰 자부심은 느끼지 않더라고요. 그냥 세금만 많이 나가는 자동차와 그냥 지갑인데 100만 원이 넘는 그냥 지갑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비즈니스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들고 다닌다고 하더라고요.
왜 한국인은 명품을 든 사람은 우대를 하고 명품이 없는 사람은 천대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