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한국인이 명품을 높게 치고 명품을 가진 사람이 돈이 많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뭘까요?

과거에 비해서는 많이 줄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사업자끼리 만나면 돈은 없는데 어쩔 수 없이 수입차를 끌고 다니는 사람과 지갑은 항상 비싼 것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법인이 된다면 더 올라가고 골프나 다른 시장으로 넘어가면 더 돈이 많이 들고 남에게 자랑하는 것을 더 많이 해야 겠죠.

하지만 신기한 것이 다들 명품을 가지고 있는 것에 큰 자부심은 느끼지 않더라고요. 그냥 세금만 많이 나가는 자동차와 그냥 지갑인데 100만 원이 넘는 그냥 지갑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비즈니스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들고 다닌다고 하더라고요.

왜 한국인은 명품을 든 사람은 우대를 하고 명품이 없는 사람은 천대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계에서 유일하게 행복의 순위가 돈이 1위라고 말한 국가는 한국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물질만능주의에 많이 빠져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눈에 보이는 지갑이나 옷 가방 시계 등 이런 물건들의 가치를 크게 보는거 같네요

    사람은 내면이 중요하다 맞는 말이지만 한국사회에서는 우선 외면으로 보이는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그런 문화가 자리 잡은지 오래라서 바꾸기는 힘들것 같네요

    실제로 재밋는 실험을 해서 결과를 발표한게 있는데 허름한 차림으로 차비를 빌릴때와 깔끔하게 슈트를 차려입고 서류가방을 들고 지갑을 읾어버렸다고 말하면서 차비를 빌릴때 차비를 받을 확률을 조사한적이 있다고 합니다

    결과는 슈트를 입은 사람이 차비를 받을 확률이 허름한 차림의 사람보다 몇배는 높았다고 합니다

    이처럼 겉으로 보이는 부분으로 그사람의 재력을 판단하고 그사람의 가치를 평가하는 문화가 이미 뿌리깊게 박혀있어서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그런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좋은 밤되세요

  • 우리나라는 경제성장이 급속하게 진행되면서, 남들에게 보여지는 겉모습으로

    판단하는 현상이 생기면서 누구나 명품을 하나씩 가지고 다니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켜서

    남들에게 명품을 자랑하고싶은 마음이 명품을 최고로 생각하게 만든거 같습니다.

  •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한국이 명품을 높게치는 이유는 부자들이 선호하기 때문이구요. 명품을 가지고 다닌다고해서 돈이많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지역에따라서 보는생각이 달라집니다.그리고 직업에 따라 다르구요

  • 한국 문화에서 체면은 중요한 가치로, 명품 소비를 통해 사회적 지위와 부를 과시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명품 소비를 통해 자신의 우월감과 자부심을 느끼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동양 문화권에서는 물질적 소유가 지위와 권력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명품을 소유한 사람을 부유하고 성공한 사람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명품을 소유하지 않은 사람을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다른 나라도 명품에 대한 인지도가 높기 때문에 대우도 많이 해줍니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조금 더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