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시간이 없어 급박한 순간에는 피를말린다고 하는데요.
사람들이 살다보면 1분1초가 급박하고 위급한 순간일때가 있습니다. 이런때 시간이 없을때는, 피를 말린다고 하는데요. 이 어원은 어떻게 해서 생겨났을까요?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긴장을 하면 몸이 차가워 지고 혈액 순환이 멈춘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실제로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말초 혈관이 수축되는데요
이게 피가 마르는 것 같다 라는 표현을 쓰는 겁니다.
피를 말린다는 표현은 원래 극심한 스트레스나 긴장감으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소모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나타낸 말입니다.
어원적으로 보면 말 그대로 몸속의 피가 말라버릴 정도로 힘들고 긴박한 상황을 표현한 것으로 피가 말라버릴 정도로 애가 타는 상황을 묘사한 것입니다.
주로 초조함, 공포, 불안, 기다림 등으로 괴로울 때 쓰이는 우리말 특유의 생생한 관용 표현입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그만큼 사람이 죽겠다고 하는데.. 사람의 피를 뽑아서 죽이는 현상을 말하는거 같아요 조선시대같은 시기에 칼로 사람을 베고 피가 다 빠질때까지 기달리면 알아서 출혈이 심해서 죽게 돼는데 그런걸 보고 만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