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가 시장에 먼저나와 선점을 한듯 하지만 독점력이 없는 상태이고
경쟁자인 모더나, 존슨엔존슨등 다른 백신들이 나오고 있어 시장 점유가 감소하고 있죠.
또 충분한 마진을 남기기 위해서는 높은 가격으로 백신을 공급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여론이 나빠지고 다른 물품에 대한 불매가 발생할 수 있어서 가격을 높일 수도 없습니다.
즉, 백신은 빛좋은 개살구라는거죠.
특히 수송시 영하 70도 유지에 대한 단점, 2회접종 문제 등이 있어 다른 백신에 비해 경쟁력이 약합니다.
물론 그러다 다른 백신 주사 후 대량 사망이나 변종 발생등의 이슈가 터지면 상황이 완전 반등하겠지만 그건 신의 영역이니 패쓰...
주식은 기대감과 독점력으로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화이자에 기대할것과 화이자가 독점하고 있는것은 무엇인지 잘 생각해 보시면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