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 하는게 맞을까요?안하는게 맞을까요?

요즘 결혼식을 안하는 추세라고해도 하는사람은 하는거같은데 저도 마음같아서는 가족만 불러서 하고싶으면서도 아빠가 뿌린게 많아서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어떤쪽이 나은선택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들 그거 때문에 고민을 하시죠 수금 ... 근데 아셔야 될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큽니다 아버지가 뿌린게 많으셔도

    그게 결혼식 비용 보다는 많지는 않을거에요 그걸 다시 돌려 받기 위해서 결혼식을 하고 그건 좀 말이 안되는거죠 사실

    그냥 소소하게 하는게 맞아요 요즘에는 결혼식 크게 잘 안합니다. 크게 한다고 행복하게 사는것도 아니니까요

  • 결혼은 두 사람만의 결합이 아니라 두 집안의 결합이라고 하죠. 

    또, 결혼식은 둘 만의 행사가 아니라 집안의 행사인 듯 합니다. 

    물론 두 사람의 생각과 의견도 중요하지만, 양쪽 집안 부모님의 생각과 의견도 들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결혼 과정 중에 집안끼리의 싸움이 일어나기도 하고 부모님과 사이가 안 좋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결혼 당사자인 두 분, 그리고 어른들의 의견을 잘 조율하고 협의점을 찾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결혼식이 부모님 생각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내가 작게 하고 싶어도 부모님이 나와 의견이 다르다면 결혼식은 부모님 의견에 따르는게 맞습니다 아무리 내 지인이 많이 온다고 한들 부모님쪽에서 축의 들어오는게 훨씬 많아서 한번 가족분들과 상의해보세요

  • 일단 아직 한국은 결혼식이 어느 정도 필요합니다.

    우선 두분만의 문제가 아니라 두분 부모님들도 연계된 것이기에

    부모님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생각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 아마도 부모님께서 평상시에 경조사를 많이 참가 하셨다면 자식의 결혼식을 하기를 바라실 것 입니다. 본인의 간소한 결혼식 의지는 알겠지만 부모님이 원하시는 대로 맞추어 드리는 것도 자식으로서 해야 할 도리 라고 보입니다. 어차피 결혼식에서 남는 비용은 본인들에게 가는 것이기에 굳이 마다 할 이유는 없다고 보입니다.

  • 예비 신랑이나 신부와 의견이 맞는 것이 가장 좋은데 그래도 아직 저는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강하게 박혀있기는 합니다. 결혼식을 해야지 좀 추억도 남고 또 축의금 회수도 가능하기 때문이죠

  • 결혼식은 정답이 있는 문제라기보다 두 사람과 자고 상황에 맞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주변에 알릴 의미나 부모님의 마음을 생각하면 결혼식을 하는 것도 의미가 있고, 부담이나 형식이 싫다면 가족 중심의 작은 예식도 좋은 방법입니다. 요즘은 소규모 결혼식이나 식사 자리만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