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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박한오릭스46
우리가 부패를 막기 위해서 소금으로 절이기도 하는데요. 그럼 소금이 부패를 막는다는건데 그럼 소금은 유통기한이 없어서 그냥 두고 계속 먹을 수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소금은 유통기한이 없습니다
오래될수록 짠맛이 날아가서
소금이 덜짜구요 살짝 단맛이
올나와요 그래서 오래된 소금일수록 음식하는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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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감미로운딸기
천일염은 오래 둘수록 간수가 빠져서 가치가 더 올라갑니다
최고급 전통 간장 이런거 만들때 수십년 된 귀한 소금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정제소금은 이미 순수한 소금이라 간수같은게 빠지진 않지만 당연히 상하거나 할 수는 없습니다
따뜻한원앙279
소금은 따로 정해진 유통기한도 없고 염도가 높아 세균이나 기생충이 살기에도 적합한 환경은 아닙니다.
그래서 습기가 많은 곳에만 보관하지 않는다면 유통기한에 대해서는 따로 신경쓰지 않고
언제든지 소금이 필요할때마다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가끔무한한체리잼
응, 솔직히 소금에 대해 크게 걱정할 필요 없어
그것은 실제로 만료되지 않으므로, 오래도록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같은 소금을 몇 달 혹은 몇 년 동안 사용해 왔어요 ᄏᄏ
건조하게 유지하고 뚜껑을 제대로 닫아 주세요. 젖거나 이상하게 보이면, 교체하는 것이 어떨까요 그 외에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일반적으로즐거워하는곶감
소금은 유통기간이 정해진게 아니기에 하고 싶은 맘대로 하셔도 되시고 님이 소금 이상하게만 안쓰신 다면 소금은 언제든 쓸수 있어요.
한결같이평온한낙지볶음
소금은 결정체이기 때문에, 그 성분이 변하지 않는다는게 아니지만 염도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세균이나 곰팡이균이 번식하기 매우 어려운 환경입니다. 또 삼투압으로 사멸효과까지 있어서 유통기한은 없거나 무의미한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은순진무구한스시
소금(염화나트륨)은 미생물이 살 수 없는 환경이라 썩거나 변질되지 않아요. 세균·곰팡이가 번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 식약처 기준으로도 소금(식염)은 유통기한 표시를 생략할 수 있는 식품이에요. 제품에 유통기한 대신 제조연월일만 적혀 있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