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은 유통기한이 없어서 그냥 두고 계속 먹을 수 있나요??

우리가 부패를 막기 위해서 소금으로 절이기도 하는데요. 그럼 소금이 부패를 막는다는건데 그럼 소금은 유통기한이 없어서 그냥 두고 계속 먹을 수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금은 유통기한이 없습니다

    오래될수록 짠맛이 날아가서

    소금이 덜짜구요 살짝 단맛이

    올나와요 그래서 오래된 소금일수록 음식하는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 천일염은 오래 둘수록 간수가 빠져서 가치가 더 올라갑니다

    최고급 전통 간장 이런거 만들때 수십년 된 귀한 소금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정제소금은 이미 순수한 소금이라 간수같은게 빠지진 않지만 당연히 상하거나 할 수는 없습니다

  • 소금은 따로 정해진 유통기한도 없고 염도가 높아 세균이나 기생충이 살기에도 적합한 환경은 아닙니다.

    그래서 습기가 많은 곳에만 보관하지 않는다면 유통기한에 대해서는 따로 신경쓰지 않고

    언제든지 소금이 필요할때마다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응, 솔직히 소금에 대해 크게 걱정할 필요 없어 

    그것은 실제로 만료되지 않으므로, 오래도록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같은 소금을 몇 달 혹은 몇 년 동안 사용해 왔어요 ᄏᄏ

    건조하게 유지하고 뚜껑을 제대로 닫아 주세요. 젖거나 이상하게 보이면, 교체하는 것이 어떨까요 그 외에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 소금은 유통기간이 정해진게 아니기에 하고 싶은 맘대로 하셔도 되시고 님이 소금 이상하게만 안쓰신 다면 소금은 언제든 쓸수 있어요.

  • 소금은 결정체이기 때문에, 그 성분이 변하지 않는다는게 아니지만 염도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세균이나 곰팡이균이 번식하기 매우 어려운 환경입니다. 또 삼투압으로 사멸효과까지 있어서 유통기한은 없거나 무의미한 경우가 많습니다.

  • 소금(염화나트륨)은 미생물이 살 수 없는 환경이라 썩거나 변질되지 않아요. 세균·곰팡이가 번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 식약처 기준으로도 소금(식염)은 유통기한 표시를 생략할 수 있는 식품이에요. 제품에 유통기한 대신 제조연월일만 적혀 있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