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는 일반 예금통장과 어떻게 다른가요?

증권사에서 파는 CMA 상품이 예금자보호는 안 되는데도 인기가 많다고 들었는데, 일반 은행 예금과 비교해서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네 CMA는 겉으로 보면 은행 입출금통장과 거의 비슷하지만, 돈이 굴러가는 구조가 완전히 다릅니다

    핵심은 CMA는 대부분 예금이 아니라 증권사가 단기 금융상품에 자동 투자해 주는 계좌라는 점이죠~

    CMA는 이자 수익이 하루 단위로 계산되는 상품이 많고 주식투자 연게가 쉽습니다

    대신 일반예금통장은 반대이죠

    반대로 일반예금통장은 예금자보호가 되지만 CMA는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습니다

    단, 예금자 보호가 되는 CMA상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CMA는 주식이나 ETF 매수를 기다리는 투자대기자금, 월급 중 잠시 보관할 생활자금, 며칠~몇 달 안에 사용할 단기자금이라고 보면 되고

    반대로 병원비나 사고 등에 대비한 절대로 원금이 줄어들면 안 되는 비상금이라면 금리가 조금 낮더라도 예금자보호가 되는 은행 파킹통장이 더 마음 편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8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CMA는 예금자보호는 약하지만 금리와 편의성이 좋은 현금성 투자상품이고 은행 예금은 금리는 낮지만 법적 보호가 확실한 예금입니다 자금의 용도와 안정성 필요도에 따라 둘을 섞어 쓰는게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은행 보통예금에 그냥 넣어두면 편하지만 금리가 낮을 수 있습니다.

    반면 CMA에 넣으면 증권사가 자금을 RP나 MMF 등의 단기 금융상품에 자동 운용해서 그냥 현금으로 놀리는 것보다 수익을 얻을 기회가 생깁니다.

    특히 주식 투자하는 사람에게는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