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베시굿은 1839년부터 5세대 째 이어져오고 있는 와인의 하나로 프랑스 푸이 퓌세 지역 중심부인 푸이에 위치하고 있는데 1988년, 아버지로부터 가업을 이어받은 피에르 베시굿은 현재 마콩에 3만 평방미터와 푸이 퓌세에 5만 평방 미터 총 8만 평방미터의 포도 나무 농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밸런스가 잘 맞는 와인을 만들고자 하는 피에르 베시굿은 빈야드 모두 자신이 직접 쟁기질하고 손수확하며, 오직 자연 효모만으로 발효하는데 신선함, 미네랄리티, 감칠맛을 모두 갖춘, 풍부한 질감을 자랑하면서도 마시기 편안한 것이 특징 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