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과학계에서 핫한 이론이 불확정성이론이라고 합니다.
원자를 구성하고 있는 핵과 전자가 관찰을 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파동과 입자라는 형태로 예측 불가능 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원자는 위치와 속도를 동시에 측정 할 수 없다라는 이 과학적 발견이 주는 의미는 미래는 정해진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불확정성의 원리의 과학적 토대가 만들어진 것이죠.
경매를 낙찰 받아 그집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겪은 불행한 예가 통계로 나와 있지도 않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얘기를 갖고 스스로 불안감을 만들어 내는 것 자체가 당신의 미래가 부정적으로 흘러갈 가능성을 더 높인다는 얘기 입니다. 원자들이 서로 연결되어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은 긍정적인 미래가,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에게는 부정적인 미래가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 하면 돈들어가는 일도 아닌데 굳이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 잡혀 바꾸지 못할 현실속에 막연한 불안감을 스스로 만들어 낼 필요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