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중동발 석유 공급 차질로 유가와 운임 상승이 우려되는 가운데 '최악의 시나리오'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현실화할 경우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미국이 21일(현지시간) 이란의 핵시설 3곳을 공습으로 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에 직접 개입하면서, 이란이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나설 경우 구제우나 세계 경제전망은 어떻게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르무즈 해협 봉쇄시 글로벌 원유 공급이 20%가 차단됩니다.
우리나라는 더 심각한게 70%가 이곳을 지나갑니닺
따라서 유가는 급등하고 에너지 가격 불안은 심화됩니다.
운임비 상승과 물루 지연으로 국제 무역이 크게 위축되고 우리나라 같은 에너지 의존국 경제에 심각한 타격이 예상됩니다.
세계 경제는 경기 침체 위험이 커지고 긍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불확실성이 극대화될 것입니다.
호르무즈해협이 막히면 전세계 원유공급의 20%정도가 차단되는거라 유가가 배럴당 200달러까지도 치솟을수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같은 원유수입국들은 기름값이 엄청 오르면서 물가상승이 심각해질듯합니다 글고 해운업계도 우회항로를 써야하니까 운송비가 몇배로 뛸거같아요 아무래도 글로벌 공급망 전체가 흔들리면서 각국 중앙은행들이 금리인상 압박을 받게될것같습니다 질문자님도 아시겠지만 1970년대 석유파동때처럼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도 커질거라 생각됩니다.
미국이 이란 핵 시설 3곳을 정밀 타격하면서 직접 개입한 가운데, 중동발 ‘오일쇼크’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요 투자은행(IB) 등 전문가들은 이란 정권이 생존 위협을 느낄 경우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극단적 대응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하며 국제유가가 배럴당 120~130달러 수준으로 치솟을 수 있다고 내다본다고 하네요.
이렇게 되는 경우 중국, 인도, 한국, 일본 등 아시아 주요 국가들은 물론, 글로벌 경제 전체가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충격에 직면할 수 있다며 미국 역시 물가상승률이 6%에 달할 수 있다고 옥스퍼드이코노믹스는 분석했다고 해요.
우리나라도 영향이 안올수가 없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