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0년넘게시에서 빌려쓴땅을 옆집에서 갑자기 매입한다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어머니 상가건물인데 13년전에 구입해서 어딘가에 시유지가 있다고 1년에 만원정도 낸다고 구입할때 들어서 그냥 쭈욱냈는데 언제가 부터 옆집에서 그땅이야기를 계속하면서 자기들이 다가져야 된다 머 그런말을 하더라고요 저는 우리가 내고 있고 그쪽에서 판단하는대로 하면된다고 했는데

캠코직원이 와서 측량한다고 시유지 1/3은 우리가 쓰고 2/3는 옆집에서 쓰는데 옆짚에서 빌린걸 구입하겠다는의사를 밝혀서 자기들은 무조건 팔수밖에없는입장이라고

저희들은 갑자기 이러니깐 솔직히 거기가 어딘지도 몰라요 소액이고 전주인이 말해서 그냥 낸거죠

근데 여기가 상가지역라 그땅을 사서 문을 만든다던지 머를 해도 허가도 안나오꺼고 자기 생각에 피해볼거 없다고 말하는데 여기 평당 천만원이 넘는데 아무쓸모도 없는걸 최소 천만원이상 주고 산다는게 그것도 10년전부터 1년에 한번 우연히 마주치면 꼭 거기이야기를 하는데 솔직히 그땅을 왜 필요로하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관심이 없어서 30년전부터 했던대로 쭈욱가면 서로 제일좋은거 아니냐고 그런식으로 대응했는데요 캠코에 전화해서 무엇을 묻고 해야하는가요

그집에서 점유부분을 재서 아무래도 우리가 점유한거까지 다가져가는게 목표인거같아요 제생각은

그래서 우리땅 중간에길없게 해서 비싸게 팔려고 하는건지 자기들 건물도 다지엊져 있는데 계속 말하다가 13년만에 지금 하는것도 모르고

캠코직원에게 무엇을 물어보고 구청에는 무엇을 물어봐야 할까요계약자에게 손해가 가면 오히려 우리가 그쪽이 점유한걸 사야하는게 맞잖아요 그래서 문의드려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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