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킹스가 확산되고 있다는데 앞으로 트럼프의 행방은??

트험프가 결국 전쟁을 빨리 끝내지 못하고 질질끌며 국가예산만 낭비하고 있고 전세계적으로 물가상승과 더불어 국채금리까지 위험한수준으로 올라 노킹스시위가 확산되고 있는데 앞으로 트험프의 행보나 경제흐름이 어떻게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곳곳에서 노 킹스 시위가 열렸습니다. 경제적으로는 전쟁이 길어져 국제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물가가 더 오르고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내리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10월 중순 미국 물가 상승률은 시장 예상보다 높았고 장기 국채금리도 추가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국채금리가 오르면 미국 정부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주택담보대출과 기업의 자금조달 비용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소비와 투자가 위축되고 주식시장에서는 특히 금리에 민감한 성장주가 압박받을 수 있습니다. 트럼프 향후 행보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중간선거에서 여당이 의석을 잃으면 정책 추진에 제약이 커질 수 있기는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재정 지출 확대는 물가 상승 압력과 국채금리 상승 위험을 높일 수 있지만, 이를 곱바로 노킹스 위기나 경제위기로 연결하기는 어렵습니다. 향후 정책 방향은 물가와 고용 상황, 금융시장 반응, 의회의 예산 협상 등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이 큽니다. 관세 부담이 소비와 기업 투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면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질 수 있으며, 반대로 무역 협상 진전이나 물가 안정은 시장 불안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결국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 가치, 물가 및 고용지표의 변화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 2기행정부의 행정권 오남용과 무리한 대외 및 경제 정책의 반발한 노킹스 시위 확산과 높은 국채금리, 인플레이션 등 경제적 리스크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에 큰 악재로 작용 할 것이고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추진력에도 심각한 제동을 걸 것으로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