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선설과 성악설의 옳고 그름은 오랫동안 주장해 왔던 인간의 본성에 대한 논쟁입니다. 성선설은 인간은 본래 선하게 태어난다는 입장으로 맹자가 대표적입니다. 그리고 성악설은 인간은 원래 악하게 태어난다는 입장으로 순자의 주장입니다. 최근까지도 과학계에서 명확하게 어느 한쪽으로 결론이 난 것은 없습니다.
많은 심리학자와 과학자는 현대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성선설과 성악설 어느 한 쪽으로 단정 지을 수 없다”, “아직 확실한 과학적 결론은 없다”고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