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사람 중 나물 반찬을 자주 해 먹는데 그만큼 부지런해야 만들수 있는가요?

혼자 사는 사람들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는 식사를 해결하는 것으로 배달시키거나 밀키트를 이용해서 먹기도 하지만 직접 장을 보고 만들어 먹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본인 건강을 생각해서 나물반찬을 자주 해 먹는 사람은 그만큼 부지런하다는 뜻이 맞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혼자 살고 있는 입장에서 반찬을 해 먹기란 쉽지 않더군요. 거기다가 나물 반찬을 해먹는 다는 것은 원래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이거나 혹은 그만틈 부지런한 사람이라는 증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혼자사는사람이 반찬을 자주해 먹는다면 부지런한것입니다.재료를 구입해서 반찬만드는것이 쉽지않는데 그걸 자주해먹으면 정말 부지런한 사람이 맞습니다.

  • 나물 반찬은 손이 많이 가는 반찬입니다. 나물의 특성에 따라 물에 일정 시간 불리거나, 사전에 준비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조리 과정에서 따라 맛이 많이 차이가 납니다. 따라서 유튜브, 블로그 등을 통해 나물 요리에 대한 지식이 충분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물 요리를 해서 먹는 다는 것은 다른 요리에 비해 부지러움 필요할 것입니다.

  • 나물을 자주 해먹는건 부지런함이라기보다 우선순위를 건강 쪽에 둔 생활 방식에 가까워요

    누군가는 운동을, 누군가는 집정리를 하듯 어떤 사람은 나물을 무심히 무치며 하루를 다듬어요

    손은 조금 가지만 한번 만들어두면 며칠은 든든하니 삶의 리듬을 만드는 작은 기술이 되죠

    결국 부지런함 보다 자기 몸을 챙기려는 꾸준한 마음이 더 큰 역할을 해요

  • 안녕하세요,

    나물 반찬의 경우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고 또 쉽게 상하기 때문에 적절한 양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해요.

    그래서 그만큼 부지런한 성향일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 부지런하다고 볼수도 있고, 식습관이 잘 잡혀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아니면 요리를 잘하거나 좋아해서 금방 자주 할 수 있는 것이죠.

    요리를 못하는 사람이라면 한개를 만드는데 요리잘하는 사람보다 배이상의 시간이 걸립니다.

    나물반찬이 건강에 좋으니 만들어 먹기 힘드시다면, 반찬가게에서 구매하여 드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나물 반찬은 손질과 데치기, 양념까지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부지런함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한 번에 많이 만들어

    두면 여러 끼니에 활용할 수 있어 엄청 효율적입니다. 요즘은 나물반찬도 반찬가게에 판매하기에 이곳을 이용하는

    것이 더 유용할 수도 있습니다.

  • 혼자 살명서 나물 반찬을 자주 해 먹는다는 건 어느 정도 부지런함과 꾸준한 생활 습관이 있다는 뜻입니다.

    나물은 다듬고 제치고 양념해야 해서 손이 많이 가지만 한 번에 여러 가지를 만들어 두면 며칠간 간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나물을 자주 해먹은 사람은 식습관 관리에 신경을 쓰고 건강한 일상을 유자하려는 성향이 강한 편입니다.

    부지런함도 필요하지만 꾸준히 잘 챙겨먹으려는 마음가짐이 더 중요한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