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주식시장 새해에는 희망을 가져도 될까요?

오히려 코로나 시국에서 선방하던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지금은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으로 나락을 헤메이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희망을 기져도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코로나 시대에는 많은 어려움을 단기적으로 겪었으나, 금리인하나 여러 지원정책등으로 오히려 주식이나 코인가격이 상승하였습니다.

      다만, 현재 금리인상 정책 등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사용되고 있으며, 아직까지는 금리인상이 지속될 가능성이 더 있습니다.

      또한 긍정적 영향을 줄 금리인하 등의 정책이 시행되기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새해 바로보다는 적어도 상반기까지는 어느정도 기다림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주식의 기본은 실적인데, 반도체를 비롯해서 경기 침체 여파로 실적이 개선될 여지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차라리 실적이 개선될 기미가 보이는 산업군을 추려서 그 안에서 부채가 적고 현금 흐름이 좋은 기업을 찾아 투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솔직히 코스피는 지수가 큰 폭으로 오르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만

      많은 전문가들이 2023년 경기침체를 예상하고 있어

      당분간 주식시장 등도 급 반등을 보이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내년의 증시 전망이 솔직히 좋은 상황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나스닥의 경우 -3.23%로 연준의 '긴축의지'의 발언으로 인해서 결국에는 큰 폭의 하락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 한해가 '경기침체'에 대한 '걱정'으로 인해서 하락하는 한해였다면 내년 한해는 실제로 기업들의 실적악화와 소비심리 침체가 발생하는 '경기침체'로 인해서 하락을 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게다가 건설사들과 저축은행의 연쇄 도산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과 증권사들의 PF대출에 대한 보증이 함께 엮여 있어서 금융시장 전반에도 큰 위기가 올 수 있는 상황으로 내년 전망은 매우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지금은 가급적이면 투자의 비중을 줄이시고 소비를 감소시킨 후에 1년에서 1년 반 정도는 견디는 한해를 보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경기침체 본격 진입하므로 올해만큼 어려운 시장일거라 예상됩니다.

      침체가 풀리는 하반기쯤엔 괜찮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