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퀸 토큰 거래소이전을 이유로 4개월째 실종

도지퀸이란 코인을 구매하라고

친구의 권유로 체굴기를 1874만원을

주고 구매를 햇는데 한달도 채 안되어 거래소를 옮긴다는 이유로 4개월동안 없어져서 함흥차사 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친구가 권유한 도지퀸 코인 및 채굴기 투자 건은 거래소 이전이라는 핑계로 잠적한 전형적인 가상자산 채굴기 빙자 다단계 폰지 사기 행위가 확실합니다. 사기꾼들은 초기 한 달 동안 신규 유입된 다른 투자자의 돈으로 수익이 나오는 것처럼 속이다가 자금이 모이면 거래소 연동 핑계를 대며 먹튀를 감행합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조치는 돈을 보내라고 유도한 친구와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 투자 권유 문자 메시지, 그리고 채굴기 구매 대금 입금 내역서를 캡처하여 증거로 확보하는 일입니다. 소개해 준 친구가 악의를 가졌든 본인도 속았든 상관없이 해당 친구 역시 사기 범죄의 중간 모집책이나 유인책 역할을 수행했으므로 법적 책임 소지가 명확히 존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거래소 옮긴다고 하고 4개월 간 내용이 없다면 사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거래소 이전한다고 시간을 끌면서 이미 운영자의 경우 한몫 챙겨 이미 떳을 가능성이 큽니다.

    안타깝지만 일단 여러 증거자료를 수집하신후에 사이버범죄 수사대에 신고를 해보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채굴기 자체가 사기 가능성이 있습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도지퀸 토큰 채굴기를 구매하셨고

    현재 채굴이 진행 중이라면 도지퀸 상장되는 거래소를 찾아보시고

    채굴된 도지퀸 코인을 그 거래소로 보내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명백한 투자 사기입니다. 거래소 이전은 전형적인 지연·잠적 수법이니 즉시 법적 대응에 나서야 합니다.

    도지퀸은 정식 상장되지 않은 미인가 토큰이며, 채굴기 구매 권유·거래소 이전 핑계로 잠적하는 건 매우 흔한 다단계 사기 유형입니다. 4개월간 연락 두절, 정상 거래소 없음, 채굴기 실물 확인 불가 등 사기 정황이 뚜렷합니다.

     # 즉시 해야 할 일

    1. 증거 전부 확보: 친구와의 대화 전문, 입금·이체 내역, 제시받은 홈페이지·앱 주소, 채굴기 설명 자료 등 모든 걸 캡처·저장하세요.

    2. 경찰 신고: 가까운 경찰서 사이버수사대 방문 또는 사이버범죄신고시스템(ecrm.cyber.go.kr)에 사기·유사수신 행위로 고소 하세요.

    3. 금감원 신고: ☎1332 불법금융신고센터에 연락해 피해 신고하고, 입금 계좌 지급정지·추적 요청하세요.

    4. 계좌·거래소 신고: 입금한 은행에 피해 사실 알리고, 관련 거래소가 있다면 해당사에 신고해 접근 차단 요청하세요.

    5. 집단 대응: 비슷한 피해자가 더 있을 수 있으니 피해자 모임 등을 찾아 함께 고소하는 게 유리합니다.

     # 주의 사항

    - 절대 추가 입금하지 마세요: 수수료·세금 내면 풀어준다는 말은 100% 추가 사기입니다.

    - 친구가 공범인지, 피해자인지 수사 과정에서 밝혀지니 일단 사실 그대로 신고하세요.

    - 피해액이 1천9백만 원으로 크니, 수사 진행 후 필요하면 변호사 상담을 받는 게 좋습니다.

     # 정리하면

    거래소 이전은 다단계 사기 핑계고 즉시 경찰·금감원 신고, 증거 확보가 가장 급선무입니다. 추가 돈은 절대 보내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