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때문에 항상 마스크 챙겨가시나요

저는 잘 안 써서요 평소에 마스크 착용하는거

너무 싫어합니다

코로나때 마스크 때문에 엄청 고생했어요

황사가 더 심한 날에만 억지로 착용하는데

여러분은 미세먼지 황사 조그만 있어도 쓰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강상의 이유도 있고 숨을 쉴 때 공기가 텁텁하게 느껴져서 다소 번거롭다도 마스크를 꼭 챙겨서 씁니다.

    코로나 때 매일 쓰고 생활했던 시기를 겪고 나서인지 그 후로는 마스크 착용이 많이 불편하진 않더라고요.

    채택 보상으로 2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예전 미세먼지 심할때랑 코로나 이후로

    귀찮아도 항상

    외출할 때는 KF94 마스크를 쓰고 다닙니다.

    질문자님도 외출할땐 마스크 꼭 쓰세요

  • 예 저는 봉 에는 특히 미세먼지 나 황사 때문에

    외출시에 꼭 마스크를 사용합니다

    쓰고나면 갑갑하고 숨도쉬기 어려운데 어쩔수가 없네요

  • 저는 집에서 외출하기 전에 요즘은 미세 먼지를 체크하고

    미세 먼지의 농도가 높다고 한다면 반드시

    kf94 마스크를 확보해서 착용하고 다니며

    없다면 사서라도 착용합니다.

  • 황사에 미세먼지에 초미세먼지까지

    공기중에 안좋은게 너무 많은거같아요.

    KF94 미스크 사용하면 좋다고 하는데

    갑갑함이 많이 느껴지죠.

  • 저는 과거 담배 피운 경험 있어서 그런지 공기 질 조금이라도 안 좋으면 마스크 필수적으로 착용해줍니다. 코로나 시국부터 마스크 착용하고 답답하거나 불편한 느낌 거의 없는데 다만 겨울철 입김으로 마스크 안 물 생기는 거 외 오리혀 숨쉬기 편하다는 생각 들면서 필수적으로 착용하고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해서 불편한 것보다 미세먼지 영향 받지 않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둘다 맞는내용이긴 한데 저녁은 온갖. 먼지와 냄새 새균 등 제거름 위한 위생문제로 샤워를 하고 아침은 깨끗한 모습으로 하루를 지내기 위하고 남들한테 깔끔하게 보이기 위해 샤워를 하죠

  • 요즘 미세먼지 혹은 초미세먼지 등의 수준이

    나빠지면서 저는 외출하게 되면 가능하면

    마스크를 챙겨서 나가는 편이고

    바로 목에 무리가 되면 바로 마스크 착용을 하곤 해요.

  • 미세먼지 때문에는 잘 안쓰는 거 같습니다. 근데 황사라고 부를 정도로 앞에 뿌옇고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 둘다 좋지 않은 상황이라면 그런 경우에는 마스크를 쓰고 돌아다닙니다. 평소에는 잘 하고 다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