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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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가 INTP에서 ENFJ로 바뀌었는데, 상대방에게는 어떤 유형이라고 말하는 게 좋을까요?
예전에 MBTI 검사를 했을 때는 INTP가 나왔는데, 몇 년이 지나 다시 검사해 보니 ENFJ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성격이 완전히 바뀌었다기보다는, 환경이나 나이, 경험에 따라 행동 방식이 달라진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그런데 사람을 만나다 보면 종종
“MBTI가 뭐예요?” 하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처음 나왔던 INTP라고 말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최근 검사 결과인 ENFJ라고 말하는 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MBTI는 고정된 성격이라기보다는 시기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말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가장 최근 결과를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의견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ㆍ최근 검사 결과를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 좋을까요?
ㆍ아니면 두 가지 모두 경험한 유형이라고 설명하는 게 나을까요?
ㆍMBTI를 어디까지 참고하는 게 적절한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MBTI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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