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결혼하고 자주 다투고 아이 낳고 셋이서 재미있게 살면서 지금까지 왔고 앞으로 더 재미있는 삶이 기대됩니다. 어릴때는 친구가 최고인데 지금은 가족 부모님이 최고가 맞습니다. 하지만 가끔 힘들고 어려울 때 친구들은 최고가 되기도 합니다. 사람 살아가는거 다 비슷한 거 같습니다.
아이는 3명이고 아내와 함께 5인 가족입니다. 가족이 늘어나면서 집안은 늘 시끌시끌하지만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며 흐믓하고 어느새 저도 가족이 가장 우선이 되었고 친구도 다 필요없더라구요 회사에서도 오로지 가족을 위해서 돈을 버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다니지 승진같은건 관심도 사라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