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주위 사람들 중 벌써 올해 마지막 달이라며 시간 빨리 간다는 말 많이 들리는가요?

부모님도 그렇고 회사에서도 나이 있으신 분들은 벌써 올해도 다 갔다고 마지막 달이라며 시간 흐름을 많이 아쉬워 하시는데 주위에 이렇게 말하시는 분들 많이 있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주위에 많습니다. 저도 그렇게 느꼈구요. 제대로 뭘 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벌써 12월이라니까 허무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네~~나이를 먹으니 진짜 시간이 막 달리네요~아침이연 점심지나고 저녁 일주일이 순식간에 지내가네요~~ 시간을 좀 잡아 놓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나이를 먹다보니 확실이 시간이 빨리갑니다. 나이를 먹는것이좋지 않다보니 더 그렇게 느끼게 되고 몸으로 느껴지지 더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를 먹으시면 자연스럽게 느끼게 될것 입니다. 한살한살 먹을때마다 아쉬움이 많아서 더 그런것 같아요

  • 사람마다 시간이 가는 속도(체감 속도)는 다르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연말이 되면 대체로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고 체감하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 네 확실히 12월이 되면 벌써 12월이라고 말하면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고 벌써 12월이라고 하는 거 자체가 그만큼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는 것을 말하는 거 같습니다.

  • 나이들수록 시간이 빨리가는것처럼 느끼는건 당연한겁니다.

    어릴적이야 워낙 다양한경험도하고 변수도있기마련이니 체득하고 새로운환경에 적응하느라 그런거지만 나이들어 익숙해지면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거든요

  • 그럼요 12월이되면 보통 그런말을 많이 하죠

    어르신뿐 아니라 젊은 친구들도 그렇게 말 하지않나요?

    항상 그렇듯 마지막은 아쉬움이 있기때문에 그런 식으로 표현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원래 시간이란게 참 어렸을때는 무언가를 많이 하면서 지내니까 올해 이것저것 참 많이했고 그래서 잘 올해도 보냈다가 크지만 나이가 들면 그냥 집에서 가만히 지내는게 많아지다보니 날이 금방 가버립니다그래서 그런거 같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