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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부모님도 그렇고 회사에서도 나이 있으신 분들은 벌써 올해도 다 갔다고 마지막 달이라며 시간 흐름을 많이 아쉬워 하시는데 주위에 이렇게 말하시는 분들 많이 있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태평한관수리81
저는 주위에 많습니다. 저도 그렇게 느꼈구요. 제대로 뭘 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벌써 12월이라니까 허무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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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네~~나이를 먹으니 진짜 시간이 막 달리네요~아침이연 점심지나고 저녁 일주일이 순식간에 지내가네요~~ 시간을 좀 잡아 놓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나이를 먹다보니 확실이 시간이 빨리갑니다. 나이를 먹는것이좋지 않다보니 더 그렇게 느끼게 되고 몸으로 느껴지지 더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를 먹으시면 자연스럽게 느끼게 될것 입니다. 한살한살 먹을때마다 아쉬움이 많아서 더 그런것 같아요
도롱이
사람마다 시간이 가는 속도(체감 속도)는 다르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연말이 되면 대체로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고 체감하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삐닥한파리23
네 확실히 12월이 되면 벌써 12월이라고 말하면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고 벌써 12월이라고 하는 거 자체가 그만큼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는 것을 말하는 거 같습니다.
유난히비싼라이츄
나이들수록 시간이 빨리가는것처럼 느끼는건 당연한겁니다.
어릴적이야 워낙 다양한경험도하고 변수도있기마련이니 체득하고 새로운환경에 적응하느라 그런거지만 나이들어 익숙해지면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거든요
가장귀여운타이거
그럼요 12월이되면 보통 그런말을 많이 하죠
어르신뿐 아니라 젊은 친구들도 그렇게 말 하지않나요?
항상 그렇듯 마지막은 아쉬움이 있기때문에 그런 식으로 표현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한강들쥐
원래 시간이란게 참 어렸을때는 무언가를 많이 하면서 지내니까 올해 이것저것 참 많이했고 그래서 잘 올해도 보냈다가 크지만 나이가 들면 그냥 집에서 가만히 지내는게 많아지다보니 날이 금방 가버립니다그래서 그런거 같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