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본인이 재밌게 읽은 소설책 추천해주세요

요새 좀 불안하고 우울하네요

혼자 도서관 가서 책이나 읽고 싶어져요

제가 소설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으신 책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몇 가지 추천 드리면 일단 가공범, 가재가 노래하는 곳, 혼모노가 최근에 읽었던 책 중에서는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테오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감동적인 서사가 너무 좋아서 추천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프로젝트 헤일메리 요것도 영화화 된 소설인데 강추 드립니다.

  • 저는 어떤 소설을 읽어야 할까 고민이 되면 수상작품집을 읽습니다. 단편소설들로 이루어져 있어 읽기에 부담이 없고, 좋은 작품을 발견할 수 있어 좋아요!

    제가 자주 찾아 읽는 작품집으로는 <젊은작가상>, <이효석 문학상>, <김승옥 문학상>이 있습니다. 

    미스터리 분야를 좋아하신다면 <엘릭시르 미스터리>를, SF 분야를 좋아하신다면 <한국과학문학상>도 추천합니다.  

  • 저는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좋아해요 !! 

    몰입도 장난어니러 줄줄줄줄 읽히더라구요! 

    일본 작가님이신데 유명하셔요 !

    살인을 주제로 한 소설들이 재밈ㅅ어용~~

  • 요즘 이우혁 작가의 퇴마록 신간이 새로 나왔던데요. 언제 나온건지는 모르겠지만 도서관에 가시 정장본으로 요즘 새로 쓴게 나와서 저도 책을 보려고 빌렸어요, 관심 있으시면 퇴마록 새로 출간된거 보세요

  • 예전에는 소설책을 많이 읽어었는데 요즘에는 통 소설책을 읽을 기회가 별로 없네요. 소설책과 시집 그리고 역사책에 빠져서 보냈던 학창 시절이 생각 나네요. 그때 읽었던 책들의 제목이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래도 머리속에 떠오르는 책중에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파피용 이라는 책이 생각이 나고 이 책을 추천 드리고 싶네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서 읽어 보셨을 수도 있겠지만 나름 재미나게 읽었던 책이라서 추천 드립니다. 

  • 소설책은 옛날 것이 재미있습니다. 

    저는 태백산맥, 장길산 같은 우리 나라 소설을 재미있게 읽었구요. 

    최근..그래봤자 20년 정도 된 소설 중에는 신경숙 님의 어머님, 그리고 살아남은 자의슬픔 이란 책을 좋아했어요. 

    근데 요즘 시대상과 안맞아서요.. 재미있을 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