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가지 추천 드리면 일단 가공범, 가재가 노래하는 곳, 혼모노가 최근에 읽었던 책 중에서는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테오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감동적인 서사가 너무 좋아서 추천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프로젝트 헤일메리 요것도 영화화 된 소설인데 강추 드립니다.
예전에는 소설책을 많이 읽어었는데 요즘에는 통 소설책을 읽을 기회가 별로 없네요. 소설책과 시집 그리고 역사책에 빠져서 보냈던 학창 시절이 생각 나네요. 그때 읽었던 책들의 제목이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래도 머리속에 떠오르는 책중에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파피용 이라는 책이 생각이 나고 이 책을 추천 드리고 싶네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서 읽어 보셨을 수도 있겠지만 나름 재미나게 읽었던 책이라서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