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식 시작하기에 처음 시드는 보통 얼마로 잡아야하나요
원래 주식을 아예 안하고 있다가 최근에
다들 주식을 안하면 손해보는 거라고 하길래
시작하려다보니 어쨌든 시드가 중요한것 같긴하더라구요
투자 비율은 어느정도하는게 나은지랑
보통 시드를 어느정도 모으시고 시작하시는지 궁금합니당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 적정 시드 머니는 본인의 한 달 급여 정도인 300만 원 내외로 설정하여 시장의 생리를 익히는 것이 정석입니다. 투자 시드보다 중요한 것은 손실이 발생해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여유 자금인지 확인하는 것이며 전체 자산의 20~30% 비율로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보통 많은 투자자가 1000만 원 정도의 목돈을 모은 뒤 본격적인 투자를 고려하지만 초보 시기에는 적은 금액으로 다양한 매매 경험을 쌓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자산 배분 측면에서는 전체 투자금의 60% 정도를 주식에 할당하고 나머지 40%는 현금으로 보유하여 시장 하락 시 추가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이 권장됩니다. 2026년 기준 금리와 물가 변동성이 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한꺼번에 모든 시드를 투입하기보다 매달 일정 금액을 나누어 사는 적립식 투자가 리스크 관리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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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처음 시드는 금액보다 ‘잃어도 생활에 영향 없는 수준’이 기준이라 보통 총 자산의 10~20% 이내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금액보다 경험이므로 소액으로 시작해 투자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리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시드머니는 대중이 없다고는 하지만 1천만원정도는 있어야 유의미한결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 1천만원까지 없다고 해도 우선 경험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시작함에 있어 시드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시드머니가 클 수록 당연히 수익도 클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만
반대로 손실도 클 수 있기에 초보자가 큰 시드를 보유해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되려 조금씩 모아가는 것이 리스크도 줄이고 수익도 키울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초보자라면 저는 그래도 처음에는 부담없는 돈으로 최소 반년 이상 투자를 해보시고 투자금을 늘리는걸 추천합니다
주식은 잘 못 투자하면 원금 크게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대응이 안되는 초보 상태에서 큰 돈을 투자했다가 크게 손실을 보면 멘탈이 견디기가 힘들거든요
그러니 적어도 반년 이상은 투자금을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부담없는 돈으로 시작을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투자 입문 시 시드머니는 50~100만 원 정도의 소액으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큰 목돈을 모아 한꺼번에 투자하기보다 매월 가용 자금의 일부를 꾸준히 넣는 적립식 투자가 리스크 관리와 경험 축적 면에서 훨씬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전체 자산의 50%는 현금 등 안전 자산으로 보유하고, 나머지로 지수 추종 ETF와 우량주에 분산 투자하는 습관을 먼저 들이세요. 주식은 시드머니의 크기보다 얼마나 시장에 오래 머무르며 우량한 자산을 모으느냐는 시간의 싸움임을 명심하고 지금 당장 한 주부터 시작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 시작하기에 처음 시드는 얼마로 잡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람마다, 그리고 경제적인 상황에 따라서
다른 것이 시드 머니로
100만원에서도 시작하시고 1,000만원으로도 시작하시게 됩니다.
자신의 상황에 따라 다르니 자신의 상황을 보시면서 준비하세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 적정 시드 금액은 개인의 재정 상황과 투자 목표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생활비와 비상금을 제외하고 감당 가능한 여윳돈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보자라면 최소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 사이에서 시작해 경험을 쌓아가며 투자 규모를 점진적으로 넓히는 방식을 추천해요. 투자 비율은 전체 자산 중 10~20% 내외로 주식에 배분하는 것을 권장하며, 나머지는 예·적금, 채권 등 안정자산에 분산해 위험을 줄이는 게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