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어른들이 남의 아이 학대하는 뉴스가 너무 나와요. 사람들이 왜 그럴까요?
어제는 태권도 관장하고 사법이 5살 교습생 어린아이를 가두고 다리찢기를 반복하고 얼굴을 지속적으로 때리고 폭행하고 괴롭혀 아이가 발버둥치고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구경하던 사법들도 방관하고, 결국 아이가 쓰러지자 병원으로 옮겼으나, 입원 11일 만에 세상을 더났습니다. 또 며칠전 수영장에서는 30대 남성이 8살 아이를 목을 쥐고 물에 머리를 쳐박는 것을 되풀이하는 등, 아동 폭행을 서슴치 않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왜 그럴가요? 너무 한탄스럽습니다. 자기 자식이라면 그러겠습니까? 도대체 어른들이란 사람들이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