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치매끼 있으신 어르신 해외여행 괜찮을까요?
병원에서 치매 진단을 받으신건 아니신데 했던 얘기 까먹고 계속 하시고 외할아버지가 외도하신다고 자꾸만 오해를 하셔요 더 늦기 전에 비행기 한번도 못 타보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모시고 엄마랑 너 해서 넷이 베트남에 여행을 가보려고 합니다 이 상태에서 여행을 가는게 괜찮을까요? 괜찮다면 이코노미보다는 비즈니스가 나으시겠죠? 패키지가 나을지 자유여행이 나을지도 궁금해요 7월쯤으로 예상중인데 만약 가게된다면 배트남 중에서도 어디가 좋을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치매 확진 받으셨으면 해외여행은 가지 않으시는 것를 추천합니다. 하지만 건망증 정도는 50대만 되어도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님의 경우 가셔도 괞찬을 것 같습니다
베트남 가는데 비행시간이 좀 오래걸릴텐데 주무신다면 다행이지만 조금 걱정이되시겠어요
도시는 만약 잃어버리시몈 더 찾기 복잡하고 어려우니 휴양지쪽으로가서 호캉스로 즐기시는건 어떨까요?
의도는 좋으나 글쓴이님이 힘드시지 않을까요? 낯선 환경에 더군다나 쉽게 오갈 수 없는 외국이라면 케어하기가 더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도 늦기 전에 다녀오고 싶으시다면 패키지보다 자유여행을 추천해요. 패키지는 일정이 다 짜여져 있는 거라 연세 있으신 분들에겐 따라가기 벅찰 수 있어요. 조금 느긋한 일정으로 자유여행으로 다녀오심 좋을 듯해요.
증상이 어떤지 일상생활속 어떤 문제들이 거동하는데 있어 문제가 있을것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할듯해여.
일상과 거동 그리고 신진대사 부분에 문제가 있는편이라면 차라리 제주도나 동해안에 괜찮은 해변근처가 좋을수있어여.
문제에 대한 인지가 확실하고, 충분히 케어 가능하신 정도라면 다녀오실만 하구여.
귀 압력 받는것에 문제가 잇을수도 잇으니 참고여.
좋은 가족여행도시길 바랄게여.
비행기 못 타보신 분이라면 차라리 제주도 여행으로 국내를 다녀 오시는 것이 더 나을 듯 합니다. 아무리 베트남이라고 해도 해외인데 우리 나라도 아니고 치매 증상이 있으신 분이 해외로 여행을 가는 것은 약간 위험 하다고 보입니다. 차라리 말이 잘 통하는 제주도 여행을 추천 드립니다.
치매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에도 보호자 동반 일정 단순화 조건이면 해외여행은 가능합니다.
이동 대기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비즈니스 좌석과 패키지여행이 안전하고 관리에 유리합니다.
7월 베트남은 더위 습도가 높아 다낭처럼 의료 휴양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이 비교적 적합합니다.
안녕하세요. 치매 증상이 있으신 어르신의 해외 여행은 가능할수록 있지만 여러 위험 요소가 크기 때문에 신중한 준비와 동반자의 배려가 꼭 필요합니다. 치매 어르신의 해외여행은 보호자 동반과 철저한 준비가 있을 때만 가능하며 증상 정도에 따라 위험성이 크므로 반드시 의사와 상의후 결정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