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가지 이유가 있을것같은데요.
첫번째는 귀신의집 같은 콘텐츠가 유행이 지나다보니 시설관리나 내용관리가 소흘해져서 그럴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질문자님이 생각보다 귀신의집 같은 시설에 공포감을 안느끼실 수도 있다는 겁니다. 어렸을때 느꼈던 공포적 감정과는 달리 시간도 많이 지났고 의연하게 대처할수 있는 심리가 생겨났다면 재미없다고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도파민 문제일 수있는데 요즘 얼마나 사람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중독시키는 콘텐츠가 많은지 왠만한 콘텐츠로는 재밌다, 공포스럽다라는 감정이 잘 안느껴지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