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잘 모르지만 내가 은근히 잘하는 것은?

엄청 특별한 재능은 아니지만 주변 사람들보다 내가 조금 더 잘하는 것, 혹은 아무렇지 않게 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신기해하는 일이 있나요?

작은 능력이라도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들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는 노래를 은근히 잘하는 편인 것 같아요 ㅎㅎ 평소에는 그냥 취미로 즐기는데, 막상 제대로 부르면 주변에서 생각보다 잘한다고 해줄 때 은근 기분이 좋더라고요. 😆 여러분도 남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나만 알고 있는 은근한 장점 하나씩 있지 않으신가요?

    채택된 답변
  • 일할때 말귀가 어두워서 일을 잘못하는 친구들을 데리고 일을 시켜봐라 했을때 제가 더 설명을 잘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비교대상이 많지는 않습니다 저는 말을 잘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알아먹기 쉽게 말하는 사람이라 생각해서 상대방이 뭔소린지 모르겠는데 아는척하면 일단 이까지 해보고 다시 나에게 오라합니다 열심히 않하는 사람에게는 몇시까지 끝내라고 말해둡니다 의욕이 과해서 빨리 엉성하게 끝내는 사람에게는 일을 완료하기전 나에게 검사받고 끝내라합니다 물론 도저히 안되겠는 사람은 상사에게 보고해서 다른데 보내버립니다 이런것도 권력이더라고요 그리고 승진을 시켜준다고 사장이 불렀을때 바로 사표내고 그만둔 기억이 나네요 안좋은 직장이 이런걸 하게 만들더라고요 그나마 괜찮은데는 라인을 타야 승진이 되고 사회생활 참 어렵습니다

  • 저는 고추부각을 정말 잘만들어요

    고추에 튀김가루가 많이 붙어있어서

    튀기면 정말 바삭하고 맛있어요

    튀기는것도 타지않게 잘튀겨요

    사람들이 만들어서 판매하라고하지만

    만드는 정성을 생각하면

    선물로 줄수는 있어도

    판매라면 가격을 책정하기도 아까워서

    판매는 못할정도에요

  • 걱정을 사서 히는 거요ㅠㅠ

    하지만 때론 플랜 비 , 씨 까지 준비되어 있다는게 은근 즇기도 합니다! ㅎㅎ 꼼꼼하고 세심함 것 도 덤이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