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동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팔만대장경
8만 4천여의 번뇌에 대한 법문이 새겨진 목판입니다.
목판의 장수가 8만여 판에 내용또한 8만4천여개의 번뇌이기 때문에 팔만대장경이라고 불립니다.
현재 정식명칭은 고려대장경판이며 국보 제32호로 해인사에 보관중입니다.
또한 유네스코지정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2. 제작시기
고려시대 1237년부터 16년간에 걸쳐 고려에 침입한 몽골군의 격퇴를 소망하며 만든 것 입니다.
(오랑캐에 의해 불탔다가 복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