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의 경우 100% 자동화는 불가능 한걸까요?

짧은 구간과 이용자가 적은 신분당선의 경우에는 100% 자동화를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기관사가

타지 않고 알아서 운전을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런 식으로 항상 기관사들 파업으로 지하철 운행이 멈추고

그런거로 인해서 이용자들이 불편하고 이런걸 없애기 위해서 모든 호선의 운행을 전 자동으로 바꾸기에는

무리가 있는걸까요 지금도 자동운전 이기는 한데 기관사가 위험에 대비해서 한명은 타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위험 대비 라던지 그런것도 다 자동화를 하면 될텐데 아직까지는 그런 기술력이 없다고 봐야 되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부산도 일부구간은 무인으로 운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도치않은 문제로 인해서 역사에는 만약을

    대비하여 사람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지하철에 문제가 생기면 직접 운행을 해야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 자동화는 어려운게 기관사는 있어야됩니다. 불시상황을 대처해야해서요. 아직까지 운송기계의 반자동화는 가능해도 완전 자동까지는 sw가 더 발전해야 합니다.

  • 현재 일부 지하철 노선, 특히 신분당선과 같은 짧은 구간은 100% 자동화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지하철은 완전한 자동화를 도입하기에는 기술적인 제한과 안전 문제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화가 위험에 대한 빠른 대응을 보장하기 어렵거나 시스템에 예기치 않은 장애가 발생할 가능성 때문에 기관사의 존재가 필요합니다. 향후 기술 발전에 따라 점차 자동화가 확대될 수는 있지만, 여전히 여러 안전 요소를 고려한 보완이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