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이나 코인을 꺼려하시는 걸 보면 아무래도 원금보장이 중요한 투자의 선택기준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라면 안정성 추구의 적금을 하겠습니다. 음악저작권은 제가 해보지 않아서 정확히 모르는 분야이기는 하지만, 이 또한 호불호가 갈릴거 같은 느낌이라서요, 혹시 나중에 해보게 되면 다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P2P는 태양광 A등급 이상 담보를 잡는 상품에 투자하는 것과, 투자한 돈을 수백명에게 빌려주어 채권의 위험을 분산시킨다는 곳 모두 해보았는데요,
태양광은 처음에 18%정도 수익이 나고 원금을 더 많이 넣는 시점부터 연체가 시작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아직도 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로 그 회사는 이미 없어졌구요, 네이버 검색해보시면 P2P로 PF대출이나 혹은 태양광등 사업을 했던 곳의 사건 사례들을 꽤 많이 보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수백명에게 빌려준다는 곳, 원금이 들어간지 34개월쯤 되었는데요, 중간에 부실채권도 있었고 상환도 되고 해서 본전가까이 온거 같습니다. 차라리 은행이 넣었으면...초기 이자율은 막 7-8%이렇게 된다고 하는데요 중간에 부실채권 나고 상환기간이 엄청 긴거 생각하면 역시 전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