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2025 서울세계불꽃죽제는 'Light Up Together'라는 주제로 진행되어 많은 관객들을 아름다운 빛과 음악의 향연으로 매료시키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한국, 이탈리아, 캐나다 등 여러 국가의 팀들이 참여해 한강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습니다.
한국 팀은 'Golden Hour' 을 테마로 시간을 노티브로 한 스토리텔링 불꽃를 선보였고 캐나다 팀은 인기 히어로 영화 OST에 맞춰 역동적인 공연을 펼쳐 뜨거운 반응을 얻었죠.
불꽃축제 직후에는 원효대교 남단 인근에서 DJ 애프터 파티까지 열려 축제 분위기를 이어가면서도 시민들의 분산 퇴장을 유도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