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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의자유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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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이나 2등 당첨된 사람은 어떻게 당첨 사실을 잘 숨기고 다니나요?

보통 주변에 로또 1등이나 2등 당첨되었다고 말하는 사람을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본 적이 아예 없는데

이들은 당첨 사실을 아예 숨기나요?

숨기고 주변에서는

‘이번에 하는 사업이 잘 됐다’

‘코인이 대박났다~‘

‘주식이 대박났다~‘

이런식으로 숨겨서 말하는 추세죠?

직접적으로 로또 당첨되었다고 하면 주변에서 돈 빌려 달라고 하거나

신변에 위험이 될까봐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로또에 당첨된 사람들은 본인이 당첨사실을 말하지 않아도 주변에서 다 안다고합니다.

    그래서 이사를 가기도하는데, 요즘의 로또당첨금액을 보면

    당첨돼도 일상생활을 하면 되기때문에 굳이 사실을 알리지도, 숨기지도 않는것같습니다.

    얼마전 아는 지인의 아버지께서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듣게되었는데,

    당첨실수령액이 2천만원대 였어서 빚 갚고나니 한푼도 안남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네요.ㅎ

    채택된 답변
  • 당첨되면 절대 주변에 알리면 안되요

    시기질투를 하거나 돈 빌려달라는 사람도 많아질꺼고

    아므튼 평소같이 회사도다니고 평소같이 보이는게 중요해요

    대신 조금씩 꼭필요한곳은 작금 받았다거나 하는식으로 쓰는등 말이죠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로또에 당첨이 되면 주변에 말하고 싶어도 참아야 됩니다. 괜히 주변에 당첨사실을 알리면 돈을 빌려달라거나 투자해보라는 사람들이 꼬일거에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에게 절대로 알리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 일단 저는 로또 1등 혹은 2등에 당첨되지 않았지만

    이번 주는 목요일까지 잘 표정 관리하면서

    명절 연휴가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잘못 관리하면 요즘에는 신변에 위험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상 평범한 일상을 지키기위한 생존 전력이라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제일 큰 이유는 주변의 태도겠죠 돈빌려 달라고 할거에요 또 강도 및 협박 등 범죄의 타겟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 그렇게 된 경우에 목숨에 위협이 될수도있고 돈을 빌려달라하는 경우가 늘어날수도 있죠 그렇다보니 복권에 당첨되면 거의 알리지않고 가는게 보통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그게 참 말하기 조심스럽죠 아무래도 로또 됐다고 하면 여기저기서 연락 오고 돈 빌려달라는 사람이 태반이라 다들 입을 꾹 닫고 사는거같아요 그냥 운이 좋아서 투자가 잘 됐다는둥 대충 둘러대며 평소랑 똑같이 지내는게 상책이기도 하구요 사실 저라도 당첨되면 가족한테도 말 안하고 그냥 조용히 적금 든거마냥 묻어두고 살것같긴 하네요.

  • 저라면 얘기 안 해요

    대부분 당첨자는 신변 보호와 인간관계 문제 때문에 사실을 거의 숨기는 편입니다.

    특히 고액 당첨일수록 가족 몇 명만 알고, 지인·SNS에는 말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해야 할 상황이면 “투자 수익 났다”처럼 돌려서 표현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돈 요청·사기·위험을 피하려는 현실적인 이유가 크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