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담배를 피지 않습니다. 같은 사무실에 있는 사람, 담배피는 사람이 있는데, 하루에 약 1갑 이상 핀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특이한 것은 담배를 프울때, 한개비도 다 안태우고 반절도 안태우고 그냥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도 낭비인지 어전지는 모르겠습니다. 옛날 과거시절에는 담배 공초를 주워서 피는 사람도 많이 보았습니다.
하여튼 담배를 피기 시작하면 끊기 어렵습니다. 아는 지인은 병원에 입원해 움직이지도 못하면서 담배를 피워야 한다고 몸부림 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