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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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러시아의 모습에서 히틀러의 향기가 느껴지네요.

전 일련의 러시아의 모습에서 독일이 2차세계대전을 일으킬때의 모습이 연상되는데요.

그당시 영국 프랑스는 독일이 체코의 독일인 지역을 병합하는등 야욕을 부려도 제동을 걸지 못했는데

현 러시아와 상당히 비슷하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러시아가 핵보유국이기도 하고 각자 자국이 조금이라도 손해보는 행위는 하고 싶지 않아 성명을 통해 규탄이나 금융제재등의 소극적인 모습만 보이고 있는 와중에 우크라이나는 영토 20프로가 벌써 러시아에게 점령당한 상태입니다.

    미국과 유럽국가들이 과거 역사를 반면교사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은 체코슬로바키아를 점령하고, 체코 지역과 슬로바키아 지역을 합병했습니다. 이는 국제적인 긴장과 갈등을 초래했습니다. 현재 러시아의 상황도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적 맥락과 상황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습니다.

    전쟁과 정치적 긴장 상태는 항상 복잡하며, 국제사회는 이러한 상황을 주시하고 대응하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평화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