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때 독일의 침략과정이 그렇게 진행된게 맞답니다.
히틀러는 처음에 체콜르 위협해서 수데텐 지방을 먼저 차지했는데
당시 영국 프랑스가 평화를 위해 이걸 허용했다 큰 실수를 한거죠
그러다가 1939년에 폴란드를 기습 공격하면서 2차대전이 시작됐는데
독일군이 진짜 무섭게 빠른 속도로 진격했답니다
벨기에랑 네덜란드도 점령하고 프랑스도 한달만에 함락시켜버렸는데 전차부대로 전격전을 한게 주효했죠
영국은 바다가 있어서 다행히 독일의 공습만 받았는데
런던이 폭격을 많이 당했지만 끝까지 버텨냈어요
독일이 소련까지 공격했다가 모스크바 앞에서 막히고 결국 전세가 기울었는데
동서에서 연합군이 압박하니까 더이상 버틸수가 없었죠
히틀러는 1945년 4월말에 베를린 지하벙커에서 청산가리를 먹고 자살했답니다
그의 시신은 소련군이 오기전에 부하들이 기름붓고 화장해버려서 흔적도 없어졌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