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탈노동고고싱
요즘 국제 결혼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것 같나요?
제가 아는 동생이 이제 80년 생인데
아직까지 장가를 가지 못하고 있는데
이런 동생에게 국제 결혼을 해보라고 조언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아무래도 지금은 과거보다는 국제 결혼에 대해서
조금 다른 생각을 갖고 계실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국제결혼은 선택의 문제라서 뭐가 좋다 안좋다 할순 없을것 같아요. 아는 동생이 만족을 한다면 국제결혼도 괜찮지요. 하지만 서로 문화가 다르고 생각이 다를수 있어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문제입니다. 그리고 꼭 결혼을 해야하는지도 먼저 생각해볼 문제에요. 인연이 없다면 결혼하지 않고도 행복하게 본인의 삶을 살아 갈수 있습니다. 결혼이 필수는 아니니 그부분도 고려해보고 그래도 꼭 결혼을 해야 겠고, 국적이 상관없다면 국제 결혼을 추천 드립니다.
그 아는 동생분이 국제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굳이 국제 결혼을 하라고 조언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여 그 동생분이 기분 나쁘게 받아들일 수도 있으니까요.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이 많이 개방적이고 열린 생각을 가지게 되어 국제 결혼에 대한 인식도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국제 결혼을 하는 분들이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구요.
하지만 개인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아는 동생분에게 국제 결혼을 조언하는 것은, 의도와는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도 있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결혼문화가 예전 같지 않고 다문화를 넘어서 결혼도 글로벌이 되어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비록 국경이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언어도 다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해서 잘 사는 커플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이제는 국제결혼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고 있어서 당사자들이 원하고 서로 사랑한다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고 아껴주면 어떤 어려움도 잘 극복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결혼소개 업체를 통해서 진행하는 경우에 있어서 너무 성급한 판단을 하기보다는 시간을 갖고 좀 만나보고 나와 맞는 부분이 뭔지 상대방을 어느 정도 알고 나서 결혼이라는 최종 결정을 하시는 것이 후회없는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혼 못하는 동생이 정말 한국에서 배필을 구하지 못해서 결혼을 못하는 건지,
비혼주의자여서 결혼을 못하는지를 파악해야 겠습니다.
만일 한국에서 마땅한 배우자를 구하지 못한 것이라면
80년생이라도 동남아 등 국제결혼을 주선할 수 있습니다.
20여살 더 젊은 여성과 결혼할 수 있습니다.
그럴경우 결혼중매비용, 해외경비, 현지결혼식 등 상당한 금액이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국제 결혼 그래도 요즘은 인식이 많이 바뀌었죠. 그러나 문화적 차이와 언어적 차이로 어려움도 많은게 사실입니다. 일본 여성이 한국 남성이랑 잘 맞는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결국 사람 바이 사람입니다. 중매회사 등을 통해 짧은 만남으로 결혼하는것 보다는 시간을 두고 인성이나 성격이 잘 맞는지 사겨보고 결혼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맞습니다. 국제결혼에 대한 생각은 과거보다 인식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주위에 외국인과 결혼한 사람들 흔하게 보입니다. 지금은 글로벌시대이고 특히 한류 열풍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에 대한 대우가 높아지고 자연스럽게 관심을 보이면서 국제결혼에 좋은 인식을 가집니다.
요즘은 예전과 달리 국제 결혼에 대해 선입견이 많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인들을 많이 접촉하고 있는 것도 한몫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로 좋다면 국제 결혼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이랑 다르고 요즘은 국제결혼을 회사를 통해서 하는경우도 있지만 연애결혼으로 많이들하세요. 베트남이나 중국분이랑도 연애결혼을 주위에서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국제결혼에 대한 인식을 예전보다 부드러워진거같아요. 물론 결혼해서 타향에 오신분에게 잘해주시는게 제일 중요하겠죠.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요즘 국제 결혼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 것 같은지 궁금하시군요아는동생 분이 80 년생 인데 국제 결혼에 대해서 생각해 보라고 하신 거 같은 데 요즘은 사실 복불복 입니다. 국제 결혼이라도 위장 결혼으로 와서 자기 남자 친구가 있으면서 돈 벌고 도망 가려는 애들도 있고 힘든 상황에서도 남편과 시부모를 위해서 헌신 하는 외국인 며느리도 있습니다. 사람을 잘 봐야 되는 건 국적은 막론하고 사람 보는 눈은 무조건 있어야 됩니다.
오즘에는 우리나라 같은경우에도 국제결혼을 정말 많이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중국과 베트남에서 많이 하고 있는데요 예전에 비해
국제결혼이 늘어남으로해서 저는 아주 좋은것 같아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
출산율이 매우 저조한데요 이런 문제를 해결할수 있어서 저는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20년 정도 전까지만 하더라도 국제결혼에 관한 인식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시대가 많이 변했어요 국제결혼하시는 분들 생각보다 많이 있고요 저 같은 경우에도 나이가 많은데 아직 결혼을 못 해서 국제결혼을 고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