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수술비보험 어떤지 봐주실분 계신가요?
실비전환을 대비해서
질병수술비 단독으로 보험을 가입했습니다.
괜찮은 상품인지
비급여수술까지 보장되는지,
잘 가입한건지 봐주실 분 계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희준 보험전문가입니다.
## 1. 비급여 수술비의 '보장 사각지대' 관리
질문자님이 짚어주신 대로, 1~5종 수술비에서 비급여 항목의 포함 여부는 약관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이 뜻은 수술비 청구 전까지는 '예측 불가능한 변수'에 해당합니다.약관의 모호성 리스크: 과거 종수술비는 급여/비급여를 가리지 않았으나, 최근 상품들은 비급여 수술을 제외하거나 보장 금액을 축소하는 추세입니다.
리스크 대응: 현재 가입하신 종수술비에서 비급여가 제외된다면, 고가의 신의료기술(로봇 수술 등) 이용 시 보장 공백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비급여 수술비 전액본인부담' 항목을 별도로 구성하여 리스크를 100% 전이시키는 전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2. 암 치료비: '치료 효율성'과 '경제적 가계부채'의 충돌
암 치료, 특히 갑상선암을 기준으로 보았을 때 발생하는 2,800~3,000만 원 수준의
비급여 비용은 ( 다빈치,레보아이 수술 특약 기준) 생계를 위협하는 수준입니다.
고액 비급여 리스크: 최신 암 치료(표적항암, 면역항암, 로봇 수술 등)는 대부분 비급여이며,
이는 1세대 실손이 있더라도 한도 초과나 보장 제한에 걸릴 위험이 있습니다.
전략적 조언: 암 수술비와 비급여 수술비를 '전액본인부담' 기준으로 가입하는 것은, 암 발생 시 치료 방법의 선택권을 '비용'이 아닌 '생존율'에 두겠다는 선언과 같습니다.
비용 때문에 최선의 치료를 포기하는 일이 생기시지 않도록, 비급여/전액본인부담 수술비쪽에 가입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 상품 선택 분석 ■
1. (해지환급금 미지급형) 으로
➜ 환급금 포기하고, 보험료를 줄이셨네요.
2. 간편보험중에 저렴한 (3.10.5) 상품입니다.
➜ 약드시는게 있거나, 근접치료가 있지만
입원/수술이 10년간 없으셔서 좀더 저렴한 상품으로 잘 선택했네요.
3. 가입한 00보험사는 "혈압"/"당뇨"가 없으면 추가 할인이 되는 [옵션]이 있습니다.
➜ 이부분 참고해 주세요.
4. 90세만기로 적절해 보입니다.
-----
■ 보장내용 분석 ■
1. [급여수술 / 비급여수술 ] 다 보장됩니다.
5종수술비의 "보험금 지급 조건"은
-급여/비급여 구분하지 않습니다.
-약관에서 정한 '수술'이면 보장이 됩니다^^
2. 현시점에서 실손을 보완하는 [보험상품 또는 보험담보]중에
5종수술비가 좋은 대안이 됩니다.
다만,
실손처럼
- 보장범위가 넓은건 - 사실이지만,
어디까지나, "수술"에 한정된 보장이라는 점은 기억해 주시구요.
-----
(개인적인 의견)
종수술비는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이번에 비용이 3만원대가 들어갔습니다.
현재 가입된 보험상황은 제가 모르지만,
➜ 기존에 종수술비 또는 다빈도 수술비가
없었다면 준비 너무 잘 하신거 같습니다.
➜ 그렇더라도,
현재 가입된 [ 정액진단비 / 치료비 ] 보장이 없거나
현저히 떨어지는 상황이라면 수술비 보다 더 우선되야 하는
큰병(큰치료)를 막을 준비가 앞섰어야 합니다.
이점도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종 수술비는 약관의 별표에 해당되는 수술을 보상하는 담보라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비급여 수술도 일부 보상되는 수술들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정훈용 보험전문가입니다.
애초에 수술비항목 자체가 그렇게 보장이 좋은 상품은 아닙니다.
가입하신 상품의 경우 종수술비 상품의 위주로, 1-5종
급수에 따라서 수술의 종 급수가 확정이 됩니다.
보통 암수술의 경우 3종이 많습니다.
3종일 경우 300만원.
그런데 비급여 로봇수술은 기본 1200만원 -1600만원 가량의 비용이 청구됩니다.(대학병원기준)
암 수술이라서 3종으로 분류 300만원 받습니다.
비슷한 보험료라면 수술비에 초점을 맞출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발생 될 수 있는 암에 대한 치료비를 먼저 생각해보시라고 권유드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