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교 단체에 들어 오는 헌금이나 지원금을 중간에서 가로채 은닉하거나 도주를 해서 가끔 티비에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돈을 보면 사람이란게 욕심이 생겨서 나쁜 마음을 먹는것 같습니다. 이런 사람은 경찰에 잡혀 옥살이를 하게 됩니다. 나쁜 짓을 하면 벌을 받는 거죠.
헌금을 만지면 횡령죄에 속합니다. 돈을 낼 자신이 있으면 돈을 내고 풀려나고 돈을 다시 환수할 자신이 없으면 교도소를 가야겠지요. 안만지는게 좋습니다. 종교적으로는요 특히나.. 일단 범죄이기도 하지만 헌금은 많은 사람들이 낸 돈이기 때문입니다. 모두의 피땀 눈물이 섞여있다고 봐도 무방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