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제가 실습 기관에서 잘 못 된 행동을 했는지 아니면 저를 자체를 아예 맘에 하는지 저를 싫어하는 티가 냈는데요
제가 처음에는 무사히 하는데요. 7일 정도 넘어서는 부터는 약간에 무시 하고 다른 실습생 하고 비교를 하시는데요. 원래 교육 기관에는 인내심 테스트를 보나요. 제가 전화로 들었는데 실습기관에서 그분은 보조교사 같은데 은근히 가족 관련 되는 사람이 있어 원장님한테 보고를 하시는 같던라고요. 선생님들이 중간 중간에 일지 이나 프로그램 교구를 만드시는 저도 해되는 줄 알고 앞에서 노트북으로 일지 작성이나 나프로그램을 작성을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요. 마침내 원장님이 오시는 던라고요. 지도 선생님 혼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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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디나 그런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다 보면 자기 일을 잘 못할 때가 많은데요 그런 것을 신경 쓰지 마시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시면 됩니다 실습 잘 받으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