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 항목에서 지출되는 비용이 큰 것이 식비인데, 식비 절감은 시장을 자주 보는 것이 더 비용을 아끼는 건가요?

특히 여름에는 채소나 과일을 냉장보관해도 며칠 지나면 시들거나 무르더라구요.

그래서 시장을 자주 보는 게 신선하고 맛도 좋은 거 같아서 귀찮지만 자주 보는 걸로 바꿨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물가 상승으로 식비 지출이 부담이

    많이 되는 상황인데

    여름철 에는 시장을 자주 보는게

    신선 식품으로 먹을수 있어 좋지만

    비용 측면에서는 안 좋은듯 합니다.

    저희집은

    시장을 자주 갈수록 안 사도 될것을

    사다보니 비용이 늘어나는것 같아

    1주일 1~2번 정도로만 마트나 시장을

    가고 있습니다.

  • 식비 절감은 시장을 자주 보는 게 신선한 재료를 살 수 있어 좋은 방법이에요. 특히 여름엔 채소나 과일이 금방 시드니까요. 번거롭긴 해도, 필요한 만큼만 자주 사서 낭비를 줄이고 신선하게 먹는 게 결국 돈도 아끼고 맛도 지키는 길이죠.

  • 시장을 자주 보는 것도 방법이고, 미리 저렴할 때 구입해두는 게 좋아요. 신선식품이라면, 가능하지 않지만, 즉석밥이나 참치, 통조림햄은 저렴할 때 구입하여 식비를 절감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