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있고 없고는 우리가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없구요
오직 본인의 믿음에 의해서 알수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신이 있다 없다는 우리가 함부로 말할수가 없어요
백날 논쟁해봐야 결말이 없는 이야기이도 해요
그리고 종교 강요하면서 돈 요구하는 곳은 상종을 말아야 하구요.
제 생각에 신이 있꼬 없고를 떠나서 신이 있어서 우리를 구원하느게 사실인게 더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그후는 자신의 믿음 문제라고 생각해요
사람이 죽어도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서 끝나는건 너무 허망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종교가 있따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