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영하 30도이하 혹한에서 유리창은 깨질수 있답니다..
일반 창문유리는 보통 영하40도까진 견딜수가 있는데
그이하로 내려가면 유리가 수축해서 깨질수가 있죠
차량 유리창 같은 경우는 실내외 온도차가 심하면 열충격으로 금이 가기 쉽상이랍니다
그래서 혹한기에는 차량 실내 난방을 갑자기 세게 틀지 말고 서서히 온도를 올리는게 좋구요
집안 창문도 마찬가지로 갑자기 뜨거운 물을 붓는다던가 하면 유리가 깨질수 있으니 조심해야해요
요즘은 강화유리나 복층유리를 많이 쓰는데 이런 유리들은 일반유리보다 추위에 더 강하답니다
그래도 영하 40도 이하로 떨어지는 극한 추위에선 깨질 위험이 있으니까
미리미리 단열 필름이나 에어캡을 붙여두시는게 좋을거같아요
혹시 유리창에 금이 가있다면 추운날씨엔 더 크게 갈라질수 있으니 미리 보수하시구요..
아 그리고 창문 주변에 물기가 있으면 얼었다 녹았다 반복되면서 유리를 약하게 만들수 있으니
물기는 바로바로 닦아주시는게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