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말만 하면 삐지는 친구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일에 혼자 기분이 상해서 꽁해있고 자기가 좀 빠지는 상황이면 항상 삐져서 툴툴거린ㄴ 친구가 있는데 너무 피곤하네요 옆애서 그 모습보는것만해도 스트레스를 받는데 이런 친구 잘 타이르면 효과가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것이 어렵고, 그것이 오히려 자기 자신에게 스트레스가 될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기본적인 욕망이 자기 자신을 지키는 일입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거의 신경쓰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보통 사람들이 그렇게 행동하는지를 보시고,

    그러한 모습과 행동으로 인해 나 자신이 신경쓰거나 시간을 뺏기는 일이 없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은 언제든지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다시 회복하기를 반복합니다.

    일부러 반응을 해주기보다, 스스로 기분전환이 되도록 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과 행동은 그 중에 하나이기에, 그 곳에 나의 모든 것을 할애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삐져서 달래주는게 너무 당연하다 생각하는 듯 보이니 타이르기보다는 저였으면 그냥 안 보고 삽니다. 제가 감정을 계속 맞춰줄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 피곤한 친구는 친구가 아니에요 그냥 손절해야합니다.

    왜 그런사람을 옆에두고 감정소모를 하세요 타이를 필요도 없어요 그냥 그런사람은 안보고 안만나면 쓸떼없는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잖아요 저같으면 그런친구는 벌써 손절했어요 살다보면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얼마나 많은데 나한테 도움은 커녕 그냥 보고만 있어도 스트레스받는 친구를 옆에 둘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