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유가가 많이 오르게 되면 가정의 경제 정책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금 미국 이란 전쟁 분위기를 보니깐

전쟁이 장기간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여지는데

이렇게 된다면 가정의 경제 정책은

어떻게 변해야지 버틸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유가가 계속 오르게 된다면 가정의 경제 정책에 대한 내용입니다.

    유가가 오른다는 것은 크게 두 가지를 염두해 둬야 합니다.

    달러의 상승이 이어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유가, 달러화 상승으로 물가가 오르기에

    가정에서는 소비 패턴을 다시 점검하시고

    조금 덜 쓰는 방향으로 나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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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유가 상승이 지속되면 물가와 생활비가 함께 올라가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고정지출을 점검하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여 현금 흐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또한 에너지 비용과 금리 상승에 대비해 비상자금을 확보하고 투자 비중은 과도하게 늘리기보다 분산 투자와 안정적인 자산 비중을 함께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장기화 되면서 유가가 급등하고 전반적인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게 된다면

    먼저 가까운 거리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유류비를 절감시켜야 합니다.

    또한 불필요한 외식비를 줄이고 식재료를 대량 구매해 집에서 밥 먹는 횟수를 높여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전쟁 중에는 자산이 큰 변동성을 보이기 때문에 투자를 하시지 말고 현금 비중을 유지 하시는 게 좋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일 유가의 상승이 고착화되면 가정의 모든 물가가 상승할 것입니다. 따라서 유가 100달러 시대는 아끼고, 모으고, 효율화하는 방어형 가정경제로 전환해야 합니다.
    이미 전쟁 3주째인데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막히면 유가 120~150달러의 가격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름값은 모든 물가에 기본입니다.

    유가가 오르게 되면 기본적인 원자재 가격 인상과함께 물류비 등 상승에 따른 원가도 급등하게 됩니다.

    필연적으로 인플레이션이 확대되기 때문에 분명 소비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이는 내수 경기 침체를 가져옵니다.

    꼭 필요한 것만 구입하며 왠만하면 소비가 줄어들죠.

    이는 기업의 실적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기업의 성장과 고용이 감소하며 전체적인 경기 침체 가능성도 커집니다.

    현재도 이러한 인플레이션을 막기위한 정부의 기름 최고가격제 등으로 방어하고자 하지만 지속적인 국제유가 상승을 막기에는 한계가 있을수 있습니다.

    허리띠 졸라매고 최대한 아끼는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기름 의존도가 100%이기 때문에 대안이 없네요..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