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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는04

잘먹는04

25.09.17

살빼든 말든 본인 자유 아닌가요..??

한 학교를 커뮤니티 보고있는데 "이 외모지상주의에 돼지들은 왜 살을 안 빼냐?" 이런 글이 올라와서.. 살빼는건 본인 자유고 외모지상주의든 말든 본인이 먹는거 좋아하고 자기가 알아서 할텐데 댓글들이 더 가관이에요.. 먹는 생각만 해서 그런거라고.. 이해가 안되는건 저 뿐인지.. 전 뚱뚱한 사람 봐도 그냥 체격이 있으시구나 하고 그냥 가볍게 지나치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25.10.22

    살 빼든 말든 본인 자유가 맞습니다. 질문자님 말씀이 맞고 질문자님이 이상하신 게 아닙니다. 그 사람이 말하는 취지는 살 찌면 살면서 힘든 점이 많을 텐데 굳이 안 빼고 유지하는 이유가 이해가 안 간다는 뜻 같습니다. 실제로 살이 찌면 빼는 게 여러모로 정말 좋기는 합니다. 그런데 저렇게 강요식으로 또는 조롱조로 말하면 기분이 상할 수 있죠.

  • 자신에 신제에대해 살ㅇ르 빼던 말던 당연히 본인의 자유입니다

    그런식으로 외모를 비하하는 사람말은 그냥 패스하는게 좋습니다

    그런것까지 다받아주고 신경쓰면 힘들어서 못살아갑니다

    그런 이상한 정신을 갓신 사람들말은 그냥 걸러서 받아들이면됩니다

  • 살을 빼든말든 그건 본인의 자유죠.. 그런데 팩트는 외모주상주의 들먹이는얘들중에선 99%가 본인도 못났다는거..

    진짜 잘난사람들은 저런글안써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9.18

    살을 빼곤 안빼곤 본인자유죠 민주주의 국가에서

    자기들한테 피해준것도 없는데 어찌나 할일이 없으면 남의 외면에도 그리 관심이 많나요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살을 빼는것은 본인자유이지만 남들에게 보이는 시선은 어쩔수없는 것 같습니다. 먹는게 좋으면 어쩔수없죠.

  • 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살을빼곤 안빼곤 본인 자유입니다 하지만 건강이 걱정되서 친구나 지인이 이야기할수는 있지만 자기가 보기 불편하다고 머등 하는사람들은 너무 남일에 참견하는 사람들인것 같습니다.

  • 커뮤니티 댓글처럼 "뚱뚱하면 의지가 없다" "외모지상주의니까 살 빼라" 이런 건 사실상 혐오 발언에 가까워요. 사회가 외모를 중시하는 분위기 때문에 그런 말이 자주 나오지만, 그걸 받아들이는 건 각자 자유고, 강요하는 건 문제예요.

    냉정히 말하면 — 네가 "체격이 있구나" 하고 지나가는 태도가 더 건강한 거예요. 괜히 남 몸에 참견하고 조롱하는 게 오히려 이상한 거지, 그렇게 생각하는 네가 이상한 건 절대 아니에요.

  • 살배든 말든 본이 자유라고 으끼는 건 아주 당연하고 올바른 것이죠.

    타인의 외모나 체중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이들은 개인적인 편협함이 있는 거구요.

    온라인의 익명성 뒤에 숨어서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의 체격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거나 또는 보기 불편해도 그걸 비난하는 형식의 표현을 드러내놓고 하는 건 사람이 할 일은 아니죠.

  • 자신들 마음인데 남에게 피해주것나 불쾌감 주면 안되지요 집안에서는 모를까 밖에서 자신이 관리 안하는것 남에게 화풀이 하것나 시비건다

    성격이 안좋음 사람이. 문제 일으키도 부정적인 시선이 되것지오

  • 건강상 우려가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것도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는거고

    타인이 남의 외모에 대해서 가타부타할 권리는 없습니다

    요즘 사람들이 남녀노소 자존감도 낮고해서 그런지 공격적인 언사를 무분별하게 커뮤니티에서 배설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사람들이 문제있는거지 체형이 말랐든 통통하던 애초에 남이 판단할 문제가 아닌게 맞습니다

    작성자님이 정상인거 맞구요

  • 안녕하세요 다른사람의 체격이나 외모를 그냥 인정하고 지나친다는것은 훨씬 건강한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고 자유와 선택을 존중하는 태도는 성숙하고 균형잡힌 시각이라 생각해요

  • 살빼는 건 본인의 자유가 맞습니다

    타인들의 시선을 중요시한다면

    스스로 빼는 것이고

    그것보다 식욕이 더 좋다면

    마음껏 먹는거죠

    자신의 선택의 영역이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살을 빼는 것은 철저히 개인의 선택이자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외모로 사람을 표현하는 시선이 문제로 보여요.

    존중하는 태도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