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프로야구 인기가 크게 높아지면서 티켓 예매가 정말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특히 인기 구단이나 주말 경기, 라이벌전은 회원 선예매 단계에서 상당수 좌석이 판매되기 때문에 일반 예매로는 좋은 자리를 구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회원이 아니더라도 공식 예매처를 통해 일반 예매 시작 시간에 맞춰 접속하거나, 취소표를 노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경기 전날이나 당일에는 취소 좌석이 의외로 자주 나오는 편입니다. 또한 평일 경기나 인기 팀이 아닌 경기의 경우 상대적으로 예매가 수월합니다. 반면 개인 간 암표 거래는 규정 위반 소지가 있고 피해 위험도 있으므로 가급적 공식 예매 채널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