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얼마나 쓸지 생각해보면 답이 될 듯 합니다.
보통 배터리는 2년정도 보증합니다. 그 사이에는 배터리 품질이 왠만해선 나빠지지 않는다는 말이지요.
애초에 상태가 안좋은 배터리라면 이 사이에 고장이 납니다. 바로 바꾸면 됩니다.
20%까지 사용하고 80%까지만 충전하는걸 지속한다면 꾀 오래쓸걸로 예상됩니다.
배터리에 가장 안좋은게 완전방전, 완전충전 상태를 길게유지하는겁니다.
그런데 아무리 오래써도 배터리 성능 자체가 떨어지는걸 막지는 못합니다.
폰을 5년 이상, 좀 길게 쓸 계획이라면 3~4년차에는 배터리를 한번 바꾼다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나버리면 해당 배터리를 더이상 생산하지 않아서 바꾸기 곤란한 경우가 생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