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아마도 아들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계신듯 하네요
엄마입장에서 생각지도 못한 다른 문제점이 생기리라고는 정말 생각도 못했는데 ㆍㆍ
많이 놀라고 화나고 분했을것같아요
하지만 잠시 생각해보자구요
내보낼때 못 미더웠다면 않내보냈을것이고
관심이 없었으면 청소하러가거나 찬거리 싸들고 가지도 않았을 거예요
이건 엄마마음
아들입장은 공부도 중요하지만 여친이 생겼다면 지금이 아들인생 봄날일거예요
잔소리하는 부모님과 떨어져서 자기하고 싶은데로 맘껏누릴수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아들의 사생활에 콩놔라 감놔라 할수도 없는 일이예요
우리아들이 이제 어른으로 나가는 길목인데 대학을 가야 하는 입장이니
어머니께서 문자를 가끔씩 보내보세요
엄마로서 가지고 있는 아들에 대한 걱정거리를 하나씩 하나씩 짚어주시고 잘헤쳐나갈것이고 반드시 성취할것이라 믿는다고 힘을모아주세요
그리고 항상얘기하지만 여친이 있더라도 책임질 행동은 절대하면 않된다는것
그건 두사람 모두에게 많은 시련을 줄거라는것 아이는 정말 축복받고 태어나게해서 사랑듬뿍 받고 자라게 해주자는것 만약 진짜 큰일이 생기면 가장먼저 엄마랑 상의해 주길바란다는것을 가끔씩 문자로 보내주세요
엄마가 믿고 응원해주면 아이들 절대로 어긋나지 않아요
내가 내아들 못 믿으면 누가 그아들을 믿어줄까요
여러가지 엄마의 생각과 다르지만
엄마가 알고 있고 엄마 또한 생각이 많다는걸 아들에게 문자로 표현해보세요
항상 믿고 항상 응원하고 잘 해내리라 믿는다는것 과 함께 말입니다
아들의 사생활을 지적하시면 않되시구 엄마로 잔소리 할 수있는 건 공부에 대해서만 얘기하셔야하세요
아이들이 자라면 엄마인 나도 아이들 자라는것 만큼 맘자리를 넓혀야 한답니다
아이들이 자라는 만큼 나도어른이 되어가더라구요
어진 엄마 되는거 정말 힘들고 고되답니다
고지가 얼마 않남았으니 조금만 더 맘자리 내어 주세요
그게 부모의 덕목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