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요즘 여기저기서 해주는 꿈해몽은 실질적으로 역사적근거가 있고, 신빙성이 있다 볼 수 있나요?
꿈이라 하면
고대부터 신과 인간의 소통, 계시 등의 수단이었지만
현대에서는 심리학적 무의식의 표현으로 이해되는 면이 많은데요.
고대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등에서는 신의 계시로 보고 , 신탁과 연결했고
중세유럽에선 종교적계시나 악마의 유혹으로 본 관점이 있으며
19세기 이후 프로이트는 무의식에서의 억압욕망의 왜곡된 표현으로 보기도 했으며
융은 의식과 무의식 간의 상징적 소통 수단으로 본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각자 마다 꿈은 천차만별이고 희한한 부분이 많기때문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 해몽을 해보려 하는 분들 많은데요
이런 전통적 방식의 꿈 해몽 결과 들은
실질적으로 어떤 근거가 있고 신빙성이 있다고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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