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이룬 뒤 찾아오는 공허함, 사실 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으로 겪는 감각입니다.
몇 가지 접근법을 드리면, 첫째로 확장입니다. 이룬 목표에서 파생되는 더 깊은 영역을 파고드는 것이죠. 둘째는 기여입니다. 내가 가진 걸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역할로 전환하면 의외로 강한 동력이 생깁니다. 셋째는 미지의 도전으로,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분야에 뛰어드는 겁니다. 불편함 속에서 성장이 나오거든요.
목표를 억지로 만들려 하기보단, 요즘 자꾸 눈이 가는 것, 괜히 시간 쓰게 되는 것에서 실마리를 찾는 게 가장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