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기분나쁜게 맞는지 한번 봐주세요

저는 현재 일을잠깐 쉬는중이고 친한친구가 자신이 운영하는 꽃가게에서 이틀정도 세시간씩 알바를해달라고 연락이 와서 흔쾌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알바는 화요일.수요일 이틀했고 오늘 토요일인데 아직 알바비를 주지않습니다. 말하면 주긴하겠지만.... 원래는 먼저 보내줘야 예의아닌가요...? 가까운사이일수록 이런건 정확하게 해야되지않나요...?

제가 너무 조급한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주말까지 안주면 월요일에 얘기를 해볼까 하는데 뭐라고 보내야하는지도 알려주세요 ㅜㅠ 좀 기분이 상하고 속상하네요.... 오래된친군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 월정산하면서 주지 않을까 시퍼여 그때 세금내면서 지출사항적구 인건비로나갓으니까 친구측에서 인건비 정산해야되니까 연락으로 뭐더 물어보고할수는 잇거든여 일단 한달 더 기다려보는것이 어떨까 시퍼여 정상제으로는 미리 애기하고 더 철저하게 하는거마자여

  • 주 단위로 나눠 계산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말동안 기다려보심이 어떨까요?

    월요일에도 입금이 안 되면 그때되서 얘기 해봐도 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돈 나가는 날, 월급날같은게 정해져있는디 한번 여쭤보세요

    꽃가게면 소규모라 사실 없을것같긴한데 그런식으로 여쭤보는게 좀 서로 덜민망하지않을까싶어요!

  • 전혀 조급하신 게 아니에요. 오히려 친한 사이일수록 돈 문제는 정확해야 관계가 오래갑니다. 친구분도 고의라기보다는 꽃가게 하느라 정신없어서 깜빡했을 확률이 커요. 혼자 속앓이하며 서운해하지 마시고, 월요일에 가볍게 톡 보내보세요

  • 아무래도 이런 경우 친구가 먼저

    아르바이트 비용을 챙겨서 미리 입금을 해주는 것이

    서로에게 좋은 것인데

    이렇게 하는 것은 친구가 배려가 좀 부족해 보입니다.

  • 먼저 보내주는게 예의인진 모르겠어요.

    근데 만약에 다 일을 하고 나서도 안 주는 것이라고

    한다면 얘기를 하는게 맞기는 할 것 같아요.